연번 | 성명 | 휴대폰번호 (뒷4자리) | 시민목소리 |
1 | 강ㅇ아 | 5304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이 이어지는 남양주시 |
2 | 강ㅇ석 | 6502 | 전국에서 살기좋아~ 놀기좋아~여행좋아~하는 남양주시 |
3 | 고ㅇ희 | 0256 | 청년 중장년 일자리와 친환경 바이오 첨단 산업으로 활기찬 자립도시 |
4 | 구ㅇ회 | 2727 | 주거와 일자리 걱정 없이 정착하는 자립도시 |
5 | 권ㅇ희 | 1587 | 출산·영유아 시기에만 집중되어 있는 혜택을 경제적·사회적·심리적으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시기에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 |
6 | 권ㅇ인 | 0783 | 사회적 약자에게 동등한 기회와 편의가 보장되는 사회 |
7 | 기ㅇ신 | 0705 |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남양주시로 개발되어)어디를 걸어 다녀도 안전하고 힐링 되는, 일상생활이 산책으로 연결되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아름다운 도시 |
8 | 김ㅇ숙 | 0617 | 은둔형 1인 가구의 체계화된 발굴과 치료, 직업 알선 등으로 사회화 |
9 | 김ㅇ식 | 1510 | 함께 웃는 남양주 |
10 | 김ㅇ하 | 0098 | 누구나 기댈 곳이 있는 남양주시 |
11 | 김ㅇ정 | 6424 | 산책로에 그늘이 많아서 산책이 수월할 수 있게 나무를 많이 심어주세요 |
12 | 김ㅇ경 | 0098 | 시작이 두렵지 않은 남양주시 |
13 | 김ㅇ규 | 0567 | 그 누구도 외롭지 않게, 마음을 안아주는 남양주시 |
14 | 김ㅇ윤 | 9341 | 이웃의 안부를 묻는 일이 어색하지 않은 |
15 | 김ㅇ미 | 3010 | 정신적 물리적 사회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이기고 건강한 동네가 되고, 삶의 질이 높이 평가되는 남양주시 |
16 | 김ㅇ석 | 3007 | 누구도 혼자 두지 않는 남양주시 |
17 | 김ㅇ나 | 4104 | 커다란 나무들이 건물과 도로 옆에 더 많이 심어져있는 공기 좋은 남양주시 |
18 | 김ㅇ희 | 7524 |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 깨끗한 어린이 놀이터가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남양주시 |
19 | 김ㅇ수 | 9206 | 아이와 노인을 위한 복합시설 요청함. 돌봄과 자원 재능 기부 등 문화 여가 등 활성화를 위해 |
20 | 김ㅇ이 | 8088 | 아이의 웃음소리, 어르신의 산책길이 어우러지는 |
21 | 김ㅇ림 | 5432 | 모든 세대가 손끝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쉽게 확인하는 |
22 | 노ㅇ란 | 2067 | 대중교통이 너무나 낙후되었습니다. 서울에 인접했는데도 서울로 나가는 대중교통 너무 불편해요 |
23 | 박ㅇ권 | 1739 | 더 편한 교통과 더 푸른 공원,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시 |
24 | 박ㅇ주 | 9802 | 거점 직행교통과 똑버스로, 어디서나 평등한 복지를 누리는 |
25 | 방ㅇ경 | 3544 | 시민 모두가 우리 동네에서 이웃과 함께 평생 배우며, 매일 즐겁고 행복한 |
26 | 송ㅇ희 | 2625 | 남양주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지역으로(태어나고, 자라고, 교육, 문화, 직장, 여가활동, 죽음까지) |
27 | 송ㅇ주 | 0831 | 남양주시에서 시민환경해설사 교육을 받은 강사들이 각 지역에 파견되어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환경보완관 교육을 통해 환경 교육과 실천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28 | 신ㅇ무 | 7956 | 철도망 다변화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하고 생활권 연결하여 지역 균형 발전 |
29 | 신ㅇ진 | 7426 | 서울 퇴직 후에 남양주시에서도 일자리가 있어 신바람나게 일하러 다니는 제2의 직장 남양주 |
30 | 신ㅇ미 | 8851 | 따뜻하고 신속하게 연결되어 내가 살던 곳에서 안전한 돌봄을 누리는 남양주시 |
31 | 안ㅇ상 | 9087 | 생을 마감할 생각을 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고립과 외로움 함께 풀면서 더불어 사는 남양주시 |
32 | 안ㅇ진 | 3130 | 신·구도심 외면 없이 다함께 잘사는 균형 있는 남양주시 |
33 | 안ㅇ은 | 9722 | 아이와 어르신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돌봄도시 |
34 | 예ㅇ진 | 0098 | 누군가의 오늘을 지켜주는 남양주시 |
35 | 오ㅇ명 | 3129 | 안전하고 편안한 집, 희망 가득한 우리집 |
36 | 윤ㅇ연 | 4749 | 단 한 사람도 외롭지않게, 소외없이 함께하는 |
37 | 윤ㅇ규 | 3969 | 누구나 시민으로 존중받고 모든 삶이 따뜻하게 돌봄받는 남양주시 |
38 | 이ㅇ래 | 8358 |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도시 꿈이 이루어지는 남양주시 비상하는 남양주시 |
39 | 이ㅇ민 | 9828 | 기댈 용기보다 기댈 곳이 많은 남양주시 |
40 | 이ㅇ영 | 7099 | 보살핌과 후원이 넉넉하고 소외됨이 없는 경기도의 초일류도시 구현 |
41 | 이ㅇ성 | 6702 |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남양주시 |
42 | 이ㅇ훈 | 0610 | 잠실과의 접근성 외에 다른 장소로의 출퇴근 및 이동에 대중교통이 불편한데 서울로의 편하고 빠른 대중교통으로 가는 남양주 |
43 | 이ㅇ린 | 9195 |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지역격차없는 골고루 발전하는 |
44 | 전ㅇ지 | 5391 | 10분 동안 타는 버스를 30분 동안 기다리지 않는 |
45 | 정ㅇ빈 | 1496 | 신도시 그늘에 가려진 동네도 함께 크는 남양주시 |
46 | 정ㅇ은 | 2407 | 나이 들어서도 건강 함께 더불어 살고있는 도태되지 않고 나눔의 실천과 건강한 남양주시 |
47 | 정ㅇ경 | 4603 | 청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와 주거 걱정이 없는 |
48 | 최ㅇ정 | 8715 | 더욱 여유롭고 풍성한 넉넉한 남양주시를 만들어가요. 남양주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
49 | 허ㅇ만 | 2870 | 가로수나 녹지의 수목울창, 교통보행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
50 | 허ㅇ영 | 5313 | 모두의 일상을 돌보는 남양주시 |
<시민참여공모전> 최종 결과 발표
"이런 남양주시를 만들어주세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총 500명)로 최종 종료시간 전에 시민공감투표를 조기에 마감하였습니다.
깊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남양주시에서는 앞으로의 4년 간(2027~2030)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제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온라인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실행해나갈 예정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시민 공개투표 선정작 Top 10" 중 시민공감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결정
□ 시상 : 절대공감상 1명(30만원), 다수공감상 1명(20만원), 공감상 1명(10만원), 공감필요상 7명(2만원) 지역화폐 시상
□ 참가상 50명에 대해서는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시상
□ 시상시기 : 2026.8.24.~8.25. 예정
- 절대공감상, 다수공감상, 공감상 3명은 대표협의체 26-3차 회의에서 시상 예정(개별 안내 예정)
- 공감필요상 7명은 일정 기간 내 협의체 사무실에 방문하여 직접 수령
※ 응모 및 제출된 시민목소리 의견은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홍보 시 활용 예정임
[ 시민공감투표 최종 결과 ]
□ 공감투표 방식 : 온라인 투표 플랫폼(치즈버튼)을 활용하여 문자인증 후 투표
- 투표 결과 실시간 공개로 투표 참여자가 투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
□ 투표기간 : 2026.8.13.(목) ~ 8.19.(수) / 7일간
※ 투표 참여 인원 제한 : 500명(투표시간 종료 전 참여자 수가 500명이 완료시 자동 종료)
□ 투표 방법 : 가장 공감이 되는 시민목소리 3개를 투표, 다득표 순으로 시상작 결정
[상위 10개]
(득표순)
시상
성명
휴대폰번호
(뒷 4자리)
시민 목소리
절대공감상
이ㅇ희
8678
필요한 돌봄이 마을 곳곳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남양주시
다수공감상
유ㅇ정
9905
문화와 복지가 함께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남양주시
공감상
김ㅇ빛
1019
늦은 저녁 내 집을 나서 아이 손을 놓고 걸어다녀도 안전한 남양주시
공감
필요상
최ㅇ경
7033
혼자 살아도 혼자가 아닌 남양주시, 주민과 마을이 함께 안부를 살피는 남양주시
김ㅇ희
4937
일하고 싶을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열린 도시
김ㅇ영
9097
평생 배우고 함께 즐기는 도시, 누구나 배우고 누리는 문화도시, 삶의 여유를 더하는 문화·교육도시
전ㅇ희
8758
사람 중심인 도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 장애인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최ㅇ하
4968
생활권마다 삶의 기본이 가까운 남양주시
조ㅇ용
5590
문화로 웃고 배움으로 채우는 시민주권 남양주시
이 ㅇ
8851
모든 시민의 인간 존엄성이 실현되는 이런 인권도시 남양주시
[참가상]
(성명 가나다 순)
연번
성명
휴대폰번호
(뒷4자리)
시민목소리
1
강ㅇ아
5304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이 이어지는 남양주시
2
강ㅇ석
6502
전국에서 살기좋아~ 놀기좋아~여행좋아~하는 남양주시
3
고ㅇ희
0256
청년 중장년 일자리와 친환경 바이오 첨단 산업으로 활기찬 자립도시
4
구ㅇ회
2727
주거와 일자리 걱정 없이 정착하는 자립도시
5
권ㅇ희
1587
출산·영유아 시기에만 집중되어 있는 혜택을 경제적·사회적·심리적으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시기에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
6
권ㅇ인
0783
사회적 약자에게 동등한 기회와 편의가 보장되는 사회
7
기ㅇ신
0705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남양주시로 개발되어)어디를 걸어 다녀도 안전하고 힐링 되는, 일상생활이 산책으로 연결되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아름다운 도시
8
김ㅇ숙
0617
은둔형 1인 가구의 체계화된 발굴과 치료, 직업 알선 등으로 사회화
9
김ㅇ식
1510
함께 웃는 남양주
10
김ㅇ하
0098
누구나 기댈 곳이 있는 남양주시
11
김ㅇ정
6424
산책로에 그늘이 많아서 산책이 수월할 수 있게 나무를 많이 심어주세요
12
김ㅇ경
0098
시작이 두렵지 않은 남양주시
13
김ㅇ규
0567
그 누구도 외롭지 않게, 마음을 안아주는 남양주시
14
김ㅇ윤
9341
이웃의 안부를 묻는 일이 어색하지 않은
15
김ㅇ미
3010
정신적 물리적 사회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이기고 건강한 동네가 되고, 삶의 질이 높이 평가되는 남양주시
16
김ㅇ석
3007
누구도 혼자 두지 않는 남양주시
17
김ㅇ나
4104
커다란 나무들이 건물과 도로 옆에 더 많이 심어져있는 공기 좋은 남양주시
18
김ㅇ희
7524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 깨끗한 어린이 놀이터가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남양주시
19
김ㅇ수
9206
아이와 노인을 위한 복합시설 요청함. 돌봄과 자원 재능 기부 등 문화 여가 등 활성화를 위해
20
김ㅇ이
8088
아이의 웃음소리, 어르신의 산책길이 어우러지는
21
김ㅇ림
5432
모든 세대가 손끝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쉽게 확인하는
22
노ㅇ란
2067
대중교통이 너무나 낙후되었습니다. 서울에 인접했는데도 서울로 나가는 대중교통 너무 불편해요
23
박ㅇ권
1739
더 편한 교통과 더 푸른 공원,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시
24
박ㅇ주
9802
거점 직행교통과 똑버스로, 어디서나 평등한 복지를 누리는
25
방ㅇ경
3544
시민 모두가 우리 동네에서 이웃과 함께 평생 배우며, 매일 즐겁고 행복한
26
송ㅇ희
2625
남양주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지역으로(태어나고, 자라고, 교육, 문화, 직장, 여가활동, 죽음까지)
27
송ㅇ주
0831
남양주시에서 시민환경해설사 교육을 받은 강사들이 각 지역에 파견되어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환경보완관 교육을 통해 환경 교육과 실천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8
신ㅇ무
7956
철도망 다변화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하고 생활권 연결하여 지역 균형 발전
29
신ㅇ진
7426
서울 퇴직 후에 남양주시에서도 일자리가 있어 신바람나게 일하러 다니는 제2의 직장 남양주
30
신ㅇ미
8851
따뜻하고 신속하게 연결되어 내가 살던 곳에서 안전한 돌봄을 누리는 남양주시
31
안ㅇ상
9087
생을 마감할 생각을 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고립과 외로움 함께 풀면서 더불어 사는 남양주시
32
안ㅇ진
3130
신·구도심 외면 없이 다함께 잘사는 균형 있는 남양주시
33
안ㅇ은
9722
아이와 어르신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돌봄도시
34
예ㅇ진
0098
누군가의 오늘을 지켜주는 남양주시
35
오ㅇ명
3129
안전하고 편안한 집, 희망 가득한 우리집
36
윤ㅇ연
4749
단 한 사람도 외롭지않게, 소외없이 함께하는
37
윤ㅇ규
3969
누구나 시민으로 존중받고 모든 삶이 따뜻하게 돌봄받는 남양주시
38
이ㅇ래
8358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도시 꿈이 이루어지는 남양주시
비상하는 남양주시
39
이ㅇ민
9828
기댈 용기보다 기댈 곳이 많은 남양주시
40
이ㅇ영
7099
보살핌과 후원이 넉넉하고 소외됨이 없는
경기도의 초일류도시 구현
41
이ㅇ성
6702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남양주시
42
이ㅇ훈
0610
잠실과의 접근성 외에 다른 장소로의 출퇴근 및 이동에 대중교통이 불편한데 서울로의 편하고 빠른 대중교통으로 가는 남양주
43
이ㅇ린
9195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지역격차없는 골고루 발전하는
44
전ㅇ지
5391
10분 동안 타는 버스를 30분 동안 기다리지 않는
45
정ㅇ빈
1496
신도시 그늘에 가려진 동네도 함께 크는 남양주시
46
정ㅇ은
2407
나이 들어서도 건강 함께 더불어 살고있는 도태되지 않고 나눔의 실천과 건강한 남양주시
47
정ㅇ경
4603
청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와 주거 걱정이 없는
48
최ㅇ정
8715
더욱 여유롭고 풍성한 넉넉한 남양주시를 만들어가요. 남양주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49
허ㅇ만
2870
가로수나 녹지의 수목울창, 교통보행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50
허ㅇ영
5313
모두의 일상을 돌보는 남양주시